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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권별로 보는 장비
자리마다 몰리는 시간과 필요한 장비가 다릅니다. 서울에서 자주 나오는 네 유형입니다.
카페 거리 개인 카페
성수, 연남, 홍대 앞, 망원. 라떼와 아이스 비중이 높아 크림 자동 추출 커피머신을 먼저 봅니다.
오피스 로비 라운지
강남, 서초, 여의도, 종로. 점심 뒤 30분 집중. 종이컵 자동 투출과 큰 슬러지통이 있는 기종이 맞습니다.
식당가와 관광 상권
을지로, 종로, 명동, 동대문. 식후 커피는 버튼 하나로 뽑는 믹스 자판기가 기본입니다.
산업단지 구내식당
구로와 가산 디지털단지, 성수 준공업지역. 교대와 점심에 몰려 원료통 2,500g 자판기가 맞습니다.